지미 리
Jimmy Lee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회장
President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가 벌써 44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지구촌 170여개의 나라에 분포되어 살고 있는 750만 재외한인동포들의 행사 중 가장 큰 규모와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40만에 가까운 참관객의 축제 행사입니다.

‘한류의 힘과 다양성’이라는 올해 주제에 걸맞게 한국의 미와 전통 문화를 널리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K-POP공연을 비롯한 각종 무대행사를 통해 세계 여러민족들이 모여살고 있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서로 융화하며 열정적인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일년 동안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그 동안 축제를 통해 2세들에게는 뿌리교육과 우수한 문화를 알리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주었고, 한인 동포사회에서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가교 역할을 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 한국의날 축제에는 특별히 2018년 2월에 개최할 강원도 평창 올림픽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미 주류의 참여를 유도하고 우리 한인 동포들뿐만 아니라 타 인종들에게도 다방면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여러분들의 참여속에 열렬한 성원을부탁 드립니다.

축제 준비를 도와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과 물심양면 후원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의 축제를 찾아주신 분들이 맘껏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회장 지미 리

Eric Garcetti

Mayor of L.A.

October 12, 2017

Dear Friends:

On behalf of the City of Los Angeles, welcome you to the 44th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Thank you to the organizers of this event for their mission to uphold the rich history of the Korean community while celebrating and sharing the culture with all of Los Angeles. The LA Korean Festival Foundation has played an important role in our City for decades, and I am grateful for its contribution. This weekend's festivities, exhibitions, and performances are a reminder of the tremendous diversity that makes this City so great.

I send my best wishes for a memorable event and continued success.

Sincerely,

ERIC GARCETTI 

Mayor 

김진형

LA코리안 페스티벌 창시자

1971년 말부터 한글간판 달기 운동을 시작한 나는 거리에 한글간판이 많이 달리면 코리아타운이 형성된다고 주창하며 당시 한글간판 상이 없어서 한인이나 미국인이나 할 것 없이 한글간판을 달면 영어를 모르는 한인들이 찾아와 물건을 사 줄 것이라고 상점 주인들을 설득하고 한글간판을 써주며 다닌 것이 버몬트와 웨스턴 그리고 8가와 올림픽 거리의 4각 지역이다.

엉성하게 나마 한글간판을 제법 많이 써 놓은 이 지역을 코리아타운으로 지정 받기 위하여는 정치인들에게 이 지역을 알려야 했기에 시작한 것이 코리안 퍼레이드와 축제였다.

나는 코리아타운번영회라는 단체를 1972년12월8일에 창설하고 1974년 초에 코리안 퍼레이드를 하겠다고 발표하니까 한인 저명 인사들 그리고 당시 남가주거류민단(지금의 한인회)을 위시한 모든 단채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그 이유는 한인만이 다니는 학교도 없고 행진대를 구성할 한인단체도 없는데 코리안들을 망신시킬 것이란 것이었다.

미국은 다민족 사회다. 나는 주최는 코리아타운번영회가 하되 타 커뮤니티가 하는 퍼레이드처럼 우리도 우리 민족 특유의 냄새만 선두에 내고는 모두 다민족 찬조로 행진대를 이루어 다민족 퍼레이드를 하는 것으로 기획하였다.

나는 반대를 무릎 쓰고 나의 자비로 한국의 날 축제를 강행하였다.

코리안 퍼레이드는 선두에 쌔미 리 박사와 필립 안 미국배우를 그랜드 마샬로 퍼레이드를 선도하게 하였는데 올림픽 거리에는 3만의 한인들이 구름 떼처럼 모여 들어 태극기를 보며 감격의 눈물들을 흘렸다.

나도 울었다. 그리고 나는 정치인들을 올림픽 거리에서 오픈카에 모시고 코리안 커뮤니티의 파워를 눈으로 확인히게 하여 1980년12월8일 코리아타운번영회 창립기념일에 드디어 버몬트에서 웨스턴 그리고 올림픽에서 8가까지의 4각지역을 코리아타운 경계지역으로 LA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하는 쾌거를 코리안들에게 안길 수 있었다.

나는 자랑스럽고 감격스러우며 오늘 후배들이 한국의 날 축제를 이렇게 성대하게 키워준데 대하여 진심으로 격려하고 축하하는 바이다.

2017년 10월 12일

LA코리안페스티발 창시자 김 진형

Herb Wesson

President, Los Angeles City Council

As President of the Los Angeles City Council and on behalf of the residents of the 10th District in the City of Los Angeles, which constitutes a major portion of Koreatown, I am pleased to welcome you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s (LAKFF) 44th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This year's theme is "Hallyu, Power of Diversity". "Hallyu" (literally meaning "flow of Korea" is a term used to describe the increase in global popularity of South Korean culture since the 1990s.

The Festival offers the residents of Los Angeles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first-hand the beauty and majesty of Korean culture and arts and celebrates diversity and encourages cross-cultural understanding and awareness of the multitude of cultures in and around Los Angeles. I commend LAKFF's continued dedication to promote unity and cross-cultural understanding through events which promote cultural celebration and harmony.

A special thanks to all of this year’s performers who have been showcasing and cultivating the rich tapestry of Asian culture through their presentations of art exhibitions and performances. Their vision, artistry and many accomplishments are to be commended.

Best wishes for a successful and memorable event. 

Sincerely,

HERB J. WESSON, JR.

President, Los Angeles City Council 

Councilmember, Tenth District 

최문순

강원도지사/2017년 한국의 날 축제 그랜드마샬

안녕하십니까?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도시 강원도의 도지사 최문순입니다.

한인 최대의 축제!

「제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가 성황리에 열리게 된 것을 강원도민의 온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성껏 축제를 준비해 주신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이지미 회장님을 비롯한관계자와 교민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함께 자리를 빛내주신 LA정부 관계자와 각계 지도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우리 동포사회의 화합과 더불어 지역사회와의 교류를통한 소통의 장으로 꾸준히 발전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로 미국 지역사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시는 교민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강원도는 대한민국의 대표관광지이자 한류 드라마의 본고장이며,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곳입니다.

한인축제 기간 중 올림픽 홍보관을 운영합니다. 올림픽 경기장 VR체험과 여러가지 이벤트를 통해 평창의 열기를 미리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강원도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수산식품을 농수산엑스포를 통해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방문하셔서 우수한 농수산식품을 맛보시고 강원도의 따뜻한 정도 느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한인축제를 축하드리며,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교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을 평창으로 초대합니다.

올림픽 현장에 다시 만나 뵙기를 고대합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강원도지사 최문순

Kevin De Leon

President pro Tempore

October 12, 2017

Dear Friends,

On behalf of the California State Senate, it is my pleasure to congratulat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LAKFF) for the 44th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r over four decades, the Korean Festival has featured the culture and history of immigrant Korean Americans.

Over the years, LAKFF has created an environment that is diverse in food, arts, and participants. Each year, more than 400,000 people attend the festival to share stories, enjoy the festivities, and pass down a new California tradition of celebrating our state’s rich diversity.

Congratulations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for another successful year and wish you the best for many years to come.

Sincerely, 

KEVIN DE LEÓN

President pro Tempore

Twenty-Fourth Senate District

한희도

제44회 LA한인축제 대회장

2017년 주제 THEME이 한류의 힘과 다양성 (Hallyu, Power Of Diversity)으로 정하여지며 로스앤젤레스한인축제가 반세기로 달려가는 중요한 시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재외동포사회축제 중 가장 많은 한인동포들이 모여 사는켈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서 매년 우리고유의 추석 명절 이후에 개최되는 한인축제가 44주년을 맞이하게됨을 재외동포의 한사람으로 매우 감격하며 이번 한인 축제대회장을 맡게되어 참으로 큰 영광으로생각합니다.

전세계 재외한인동포들 축제 문화행사로서는 가장 큰 규모와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타 커뮤니티와도 화합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범문화적인 축제를 만들고 개최하는데 좋은결과를 얻었습니다. 또 그 동안 축제를성숙하게 치렀다고 자신있게 동포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이런완벽한성공이 재단 선배님들과 동포 여러분들의도움과격려와성원에있었다고깊이 사료되어집니다.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예술과 먹거리 풍습들을널리알리고여러타 커뮤니티와 화합하면서 한인들의 자긍심을 드높이며 2017년도에도 최선을 다하여 주제 슬로건에 맞게 “한류의힘과다양성”으로 교포 여러분들과 이웃커뮤니티와 나흘 동안 함께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44회를맞는 로스엔젤레스 한인축제는 해를 거듭하여 계속해서 발전하려고 많은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더욱 동포 여러분들의더 많은 양보와 참여와 격려가 있기를 원합니다. 어려운 이민생활의 시름들을 잠시뒤로 하시고 올림픽거리의 서울국제공원에서 펼쳐지는 우리들의 축제에 관심과 직접 참여하시어 우리의 이민역사와 여러 장터모습과 다양한 문화유산을 타민족에게 보여주시며 우리자녀 후손들에 한국인의 정체성을 정립시키는 교육의 장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44회 로스엔젤레스 한인축제에 협조를 해주신 많은 후원기업과 한국에서 참여하신 전국 여러 지자체

그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 공산품업체와 이 곳 LA에서 참여하시고 협조하여 주신 모든 업체와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제대회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함께 수고하신 축제재단 관계자 분들과 모든 동포분들에게 볼거리,먹거리,살거리등 다양한 체험의장으로 즐겁고 행복한 나흘 간의 신나는 로스엔젤레스 한인축제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10.12.

제 44회 LA한인축제 대회장 한희도

Edward R. Royce

Member of Congress Chairman, House Foreign Affairs Committee


October 12, 2017

Dear Friends:

I am pleased to offer my greetings and best wishes to all those participating in the 44th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rom October 12-15, 2017. It is great to se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return with a theme of "Hallyu, Power of Diversity" for yet another year of festivities. This festival should not only prove to be enjoyable, but provide an opportunity for our community to learn more about Korean culture.

For forty-four years,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has celebrated Korean history through cuisine, performances, and cultural exchange. I applaud your efforts to bring together groups from diverse background to experience the unique and vibrant history of Korea. As Chairman of the House Foreign Affairs Committee, I am committed to strengthening U.S.-Korea relations and commend you for hosting this event. Events such as this act as a unique voice in the broader community and for our relationship with Korea.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involved for your hard work in organizing the festival and for helping LAKFF bring the magnificent culture of Korea to life.

Again, thank you, and I wish you a successful festival!

Sincerely,

Edward R. Royce

Member of Congress

Chairman, House of Foreign Affairs Committee

조갑제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이사장

제44회 LA한인축제는 ‘한류의힘과다양성’ 이라는 표어 아래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LA한인타운 중심의 서울국제공원에서 많은 미주 교민들의 기대와 성원속에 성대하게 열립니다.

LA한인축제는 한류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고향 시골장터의 정겨움을 이 곳 LA에서 느낄 수 있는 LA한인들이 한마음이 되어 계획하고 준비하는 미주 최대 한인축제입니다.

특별히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열리는 LA한인축제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을 운영함으로써 미주 한인들을 비롯하여 다른 커뮤니티에게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귀중한 행사가 될 것 입니다.

또 이번 축제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 놀이터를 마련하여 어린자녀들을 동반한 부모들에게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축제를 통해서 축제가 단순히 즐기기만 하는 범위를 넘어 어린 자녀들이 축제를 보고 피부로 느낌으로써 이 축제가 자녀들에게 한국의 얼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것은 우리 자녀들이 주류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한국인의 정체성을 크게 세우는 일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전시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미술, 사진, 서예, 공예품등을 전시하여 LA한인축제가 진정한 미주동포의 문화축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LA한인축제를 통하여 우리가 대한민국을 미국 주류사회에 널리알리고, 미주 한인동포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평생 잊지 못할 축제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제44회 LA한인축제를 위하여 함께 동참해주신 LA시와 한국의 여러 지방 자치단체 및 참여업체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축제에 참여하는 LA교민 및 다른 모든 참여자들에게도 깊은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 10월 12일

로스앤젤레스한인축제재단이사장조갑제

Charlie Beck

Chief of Police

October 12, 2017

Dear Friends and Supporters:

On behalf of the men and women of the Los Angeles Police Department, I would like to congratulat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on their 44th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It gives me great pleasure to take part in this very special celebration.

This year's Los Angeles Korean Festival theme is "Hallyu, Power of Diversity," supporting cultural awareness in an effort to improve cultural diversity in the City of Los Angeles.

I applaud the work of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its members and supporters, and their continued efforts to integrate the City. May you continue your work in the community and best wishes for a most enjoyable event. 

Very truly yours,

Charlie Beck

Chief of Police

로라 전

로스앤젤레스한인회 회장

한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로스앤젤레스한인회 회장 로라 전입니다.

제44회 LA한국의날 축제의 개막을 로스앤젤레스 모든 한인동포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우리 한인 커뮤니티 최고의 축제이자 우리들의 자랑인 한인축제가 드디어 오늘부터 시작되어 너무도 기대가 되고 설렙니다.

어릴 적 고향에서 맛보던 다양한 먹거리와 고유의 특산품, 그리고 고향 장터 같이 사람들이 북적이며 즐거운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한인축제는 지난 44년 동안 힘든 이민생활 가운데 잠시나마 모국 고향을 느끼게 하는 추억의 산실이자, 한인과 기한인,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며 기뻐하는 지역 사회 최고의 무대가 되어 왔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웃 풍성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들은 한인 누구나 참여하여 함께 누리는 즐거움의 장이 되었고, 축제를 통해 한류와 한국 문화를 접하는 타 인종들에게는 한국을 알리는 최적의 기회가 되어 이제는 한인을 넘어 지역사회 모두가 기다리는 축제가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의 우수한 농수산물 특산품 EXPO 부스와 중소기업 우수상품 부스는 단순히 제품을 선보이는 수준을 넘어 한. 미간 민간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국가 브랜드 제고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전통공연과 K-pop 등의 한류 무대는 세계 속의 한국을 알리고 2세 자녀들은 물론 타 인종 청소년들에게 한국을 교육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인 동포 여러분

앞으로 나흘 동안 펼쳐질 축제는 우리의 잔치입니다. 우리의 고향에서 직접 가져온 우수 농수산물과 풍성한 특산품,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LA한국의 날 축제에서 온 가족이 함께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드시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성대한 축제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축제재단 지미 리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 그리고 스텝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아울러 멀리 한국에서 참석해 주신 귀빈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여러분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로스앤젤레스한인회 회장 로라 전

이기철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

제44회 'LA 한인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44년간 LA한인 축제는 우리 동포들이 각각의 삶에서 느끼는 애환을 내려놓고 우리 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즐기는 흥겨운 잔치의 마당이 되어 왔습니다.

또한, LA 한인축제는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어울어져 살고 있는 LA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하여 다른 커뮤니티들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금년도 축제는 '한류의 힘과 다양성' 이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K-Pop공연, 전통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컨텐츠와 우리나라의 우수한 제품과 특산품을 동포 사회 뿐만 아니라 주류 사회에도 효과적으로 알리는 성공한 축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금번 행사를 준비하는데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지미리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44회 LA 한인축제' 개최를 축하하며, 동포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44회 LA한인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처럼 뜻깊은 축제를 준비해주신 [지미 리]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과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힘찬 격려의 박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LA한인축제의 역사가 바로 미주 한인사회의 역사입니다. 동포 여러분께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미국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 잡은 것처럼 LA한인축제는 1974년 창립 이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43년간을 꾸준히 이어오면서 이제는 명실상부하게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큰 잔치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동안 LA한인축제는 우리 한인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농산물과 기업제품등을 미국 현지에 소개하면서 한국 문화의 다양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류 콘텐츠의 폭을 확대하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올해 한인축제의 주제는 "한류의 힘과 다양성"입니다. 이제 우리 한국문화는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세계적인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K-POP과 영화, 그리고 드라마와 한국음식 등 우리 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저는 우리 동포 여러분이 그 가교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21세기 지구촌 시대 세계와 호흡하는 중심이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모쪼록 이번 축제가 우리의 다양한 문화를 세계인과 함께 즐기면서, 미주 한인사회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충청남도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대한민국 충청남도지사 

David Ryu

Los Angeles City Councilmember, 4th District

October 12, 2017

Dearest Friends and honored Guests:

On behalf of the City of Los Angeles' Fourth District, it is my great pleasure to welcome you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s 44th Annual Korean Festival. Tonight, we gather to support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and their work that allows thousands to experience what the Korean community has to offer.

This year the festival centers around the theme, "Hallyu, Power of Diversity." Every year over 400,000 visitors arrive to experience Korean culture, art, and performances.

Thank you for joining us for an amazing festival, and I extend my best wishes for a memorable celebration and congratulations for consistently creating an extraordinary experience every year. 

Sincerely, 

David E. Ryu 

Councilmember 

Judy Chu

Member of Congress, 27th District

October 12, 2017

Dear Friends,

I would like to extend a warm welcome to all those gathered here at Seoul International Park with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to celebrate its 44th Annual Korean Festival.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was founded by leaders of the early Korean American community with the purpose of keeping their Korean roots planted even after immigrating to the United States. Every year, the foundation works year round in planning and organizing a four day festival that carries out the mission to provide the community with the best possible outlet to learn the roots and traditions of Korea.

Today,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is celebrating its 44th Annual Korean Festival which strives to provide an instrument in which the different cultures of Los Angeles can come together in fun and entertainment.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does a wonderful job in promoting the Korean culture as well as advocating for cultural diversity, a characteristic that defines the city of Los Angeles.

On behalf of the United States House of Representatives and the people of the 27th Congressional District, I offer my congratulations and best wishes for the continued success of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Sincerely,

Judy Chu, Ph.D.

Member of Congress, 27th District

한경호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한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한경호입니다.

"한류의 힘과 다양성"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 축제를 350만 경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한국의 맛과 멋 그리고 흥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면 교민들은 물론이고 타민족들에게 우리의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서로 소통하는 장이 되어 왔습니다.

올해도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로 축제장을 찾는 교민들과 세계인들이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축제와 함께 열리는 농수산물 엑스포는 경남의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산 식품도 함께 합니다. 경남 부스에 방문하셔서 깨끗하고 안전하며 몸에 좋은 제품들을 많이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 경남의 우수 제품들이 미국 시장에 많이 수출되기를 기대합니다.

제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개최를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이번 축제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축제재단 지미 리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성공적인 축제가 되길 기원하며,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한 경호

Michelle Park Steel

Supervisor, Second District Orange County Board of Supervisors

October 12, 2017

Dear Friends:

Congratulations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on hosting the 44th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an inspiring celebration promoting the values of cultural unity and diversity.

I would like to commend and recognize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and their Board of Directors, staff, volunteers, as well as the community for their support of our city’s unique cultures. Your efforts represent an important contribution to cultural richness and harmony.

As a proud Korean American, I am heartened to see such an exciting event that celebrates our treasured Korean culture. The collaboration between members of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and other diverse group has resulted in a truly remarkable showcasing of art, performance, and cuisine for all of the community to enjoy and appreciate. For this, I am grateful and I look forward to seeing even more progress from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in the future!  

Once again, congratulations and best wishes to the Los Angeles Korean Festival Foundation.

Thank you to all of those involved in making this event a huge success!

MICHELLE PARK STEEL

Supervisor, Second District

Orange County Board of Supervisors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제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제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로라 전 LA한인회 회장님과 지미 리 LA한인축제재단 회장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한류의 힘과 다양성'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국을 대표하는 다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한 LA한인축제의 품격 뿐 아니라, 문화의 힘으로 세계를 재패하고 있는 우리 한국인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격조 높은 장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하와의 사탕수수 농장에서 막노동으로 시작한 미국 이민사가 올해로 114년이 되었습니다. 114년의 세월 속에는 미주한인 여러분의 애환과 땀, 그리고 노력이 가득 담겨 있을 것 입니다.

모진 세월을 겪으면서도 한민족의 자긍심과 긍지를 잃지 않고 LA한인축제를 계획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키워오신 교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면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땀과 노력으로 키워온 LA한인축제야 말로 '한류의 힘과 다양성'을 가장 멋지게 보여주고 있는 사례입니다.

한류에는 다양한 대중문화가 있지만 그중에 음식 문화도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우리 전남은 맛의 고장입니다. 대를 이어 전해지는 음식 속에 전통의 깊은 맛이 깃들어 있습니다. 또한, 전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지역이기도 합니다. 친환경 농산물은 전국의 30%(1위)를, 친환경 수산물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우리 전남에서만 생산됩니다. 이번 축제에 전남에서 온 우수한 친환경 농수산특산품이 교민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도내 27개 업체가 생산한 농수산식품을 통해 그윽한 고향의 맛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내년이면 전라도는 정도 천년을 맞습니다. 천년의 세월동안 올곧게 지켜온 전통문화는 전남의 자랑입니다. 남종화, 바둑, 전통정원 등 전통 문화예술 자원을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재창조하는 '남도문예 르네상스'를 시작합니다. 교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금년 5월에 전라남도 뉴욕통상사무소를 LA로 이전했습니다. 앞으로 LA통상사무소를 통하여 교민 여러분과 더욱 가깝게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44회 LA한인축제를 축하드리며, 교민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 재영

David J. Kowalski, Captain

Commanding III, Olympic Division

October 12, 2017

Dear Members of the Korean American Federation of Los Angeles,

On behalf of the Los Angeles Police Department's Olympic Community Police Station, I would like to congratulate the Korean American Federation of Los Angeles(KAFLA) on their 44th Annual Los Angeles Korean Festival. It has been an honor and a privilege to call KAFLA our partners. This partnership has grown stronger over the years because our organizations seek to better the community we serve by protecting the rights of those that reside in, visit, and work within our community.

I wish your organization great success and look forward to continuing a strong partnership between your organization, the Olympic Community Police Station, and the community we serve.

Very truly yours,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자랑스러운 LA한인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작년 제44회 LA한인축제 거리 퍼레이드에 그랜드 마셜로 참가하여 동포 여러분들과 함께 거리를 누비고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7년도 LA한인축제'가 개최되니 세월이 무척이나 빠른 것 같습니다.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LA한인축제를 부산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LA한인축제는 해외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한인축제로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하여 주는 행사입니다. 행사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을 LA한인회 축제조직위원회를 비롯한 한인 동포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동포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양국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한반도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긴밀히 공조해 나가는 한편, 공정한 무역을 통해 양국의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타 경제 분야에 있어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렇듯 한국과 미국은 우방국으로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우리 부산시와 LA시도 50년 가까이 다져온 우호관계를 계속 발전시키며 글로벌 시대의 좋은 친구로 함께 성장해 나가려 합니다. 

동포 여러분이 개최하시는 LA한인축제 행사가 우리 두 도시의 우정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음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머나먼 타국에서도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잃지 않고 서로 상부상조하며 국위를 선양하고 계신 동포 여러분께 지면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조국의 번영과 분사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동포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부산광역시장 서 병 수

이근규

제천시장

존경하고 자랑스러운 재미동포 여러분!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한류의 힘과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심장부에 위치한 서울 국제공원에서 제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가 열리게 된 것을 14만 제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년 개최되는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미주 한인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족들이 참여하는 축제로 세계의 문화를 공유하고 다 국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한민족의 자긍심을 높여주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이번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를 내실 있게 준비하여 주신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Jimmy Lee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제천시는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한 도시로 주위에 빼어난 명산과 내륙의 바다 청풍호가 어우러진 산자 수려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방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시에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한방도시 제천, 자연치유도시 제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매년 제천한방바이오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0년에 이어 전 세계 한방 바이오산업의 발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 엑스포를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한방산업의 메카로 부상하였습니다.

이번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에도 우리시가 자랑하는 한방기업이 우수한 한방 제품과 한약재를 가지고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한방제품을 널리 홍보하고 수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금년에 44돌을 맞이하는 LA한인축제는 세계속에 한국 문화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믿으며, 이러한 성과는 모두 해외동포 여러분의 땀 방울로 맺어진 노력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축제가 미주사회를 넘어 전 세계 한인 동포사회의 귀감이 되는 축제로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제천시장 이근규

주철현

여수시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한류의 힘과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제 44회 LA 한인축제'가 성대하게 펼쳐지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머나먼 이국땅에서 한국인이라는 긍지를 잃지 않고 미국사회를 이끌어 오신 교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LA한인축제재단 지미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LA에서 열리는 한인축제는 40년 넘게 이어져 오면서, 750만 해외 한인 동포들의 행사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한국 문화의 멋과 우수성을 미국 사회에 널리 알리고,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이번 축제와 함께 열리는 '농․수산물 우수상품 엑스포'에 우리시에서는 6개 업체가 참여하였습니다. 미국 FDA가 지정한 청정해역인 여수 바다의 건어물과 젓갈, 그리고

알싸한 맛이 일품인 돌산 갓김치 등을 준비 하였습니다.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에서 키워낸 맛있는 특산품이 LA 한인 가족들은 물론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여수는 365개의 보석 같은 섬과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낭만적인 해양도시입니다.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로 호텔․골프장 등 최상의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대한민국 최초의 해상케이블카, 환상적인 여수밤바다, 마리나 시설, 1조 1천억원을 투자하는 경도개발 등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관광객 1,300만 명이 찾아오는 명품 도시, ‘국제해양관광중심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고국에 오시면 꼭 한번 여수에 오셔서, 싱싱한 해산물과 함께 최고의 손맛을 자랑하는 남도 음식도 맛보시고 여수밤바다의 낭만도 즐기시면서,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LA 한인축제를 통해 재미 동포 여러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교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10. 12.

전라남도 여수시장 주철현

문동신

군산시장

사랑하는 LA한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군산시장 문동신입니다.

제 44회 LA 한인축제를 30만 군산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LA 한인축제는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역사와 상징성을 가진 우리 모두의 자랑으로 미주 한인사회 성장의 결실이라고 봅니다.

우리 시는 지난 2009년부터 9년째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해 한인축제에서 우리 시에 보내 주신 동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장류와 젓갈류, 조미 김과 박대 등, 우리 시 대표 농수특산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우리 시 특산품은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좋은 재료에 깊은 맛과 정성을 담은 건강한 안심 먹거리로 올해도 어김없이 여러분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 자부합니다.

사랑하는 LA 한인동포 여러분!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큰 힘이며 여러분의 열정과 희망이 우리나라의 세계화 도약의 발판입니다.

우리 군산시는 개항 118주년의 항구도시로 국가 개발사업인 새만금사업과 대한민국 최대의 산업단지, 그리고 고군산군도 등 천혜의 관광자원과 다양하고 풍부한 근대문화유산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무한한 가능성과 많은 장점을 가진 우리 시는 지난 해 대한민국 시 단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는 3백만 관광객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동북아 경제중심 명품도시로 힘찬 도약을 하고 있는 우리 군산시에 대하여 LA 한인동포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제44회 LA 한인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지미 리 회장님을 비롯한 축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축제를 계기로 화합과 단결을 통해 더욱 존중받고 사랑받는 성숙한 동포 사회로 성장하길 기원하며 LA 한인동포 여러분의 행복과 건승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7. 10. 12.

군산시장 문 동 신

오시덕

공주시장

제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를 공주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축제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LA 한인축제 재단 Jimmy Lee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LA 한인축제는 매년 수십만명이 찾는 동포사회의 최대 축제이자 동포사회의 화합을 이끌며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또한,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종합 문화행사로 우리문화는 물론 우리 기업의 제품들을 미국 현지에 소개하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K-POP 공연과 우리나라 우수 농수산물을 비롯한 우수 중소기업 상품부스 운영과 다양한 전시회와 전통체험을 통해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제44회 축제가 역대 최고의 성공적인 축제로 마무리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더나아가 한인사회외 더불어 모든 인종이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미주 최고의 축제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동포 여러분께서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미국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매김한 것을 보면서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삼 우리 민족의 저력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한인사회가 앞으로도 미국내 모범적인 역할을 통해 존경받는 환경을 만들어가길 바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자라나는 차세대 동포들이 우리민족의 정체성 및 자긍심을 느끼고 미국 주류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LA 한인회의 무궁한 발전과 신명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마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공주시장 

오영호

의령군수

자랑스러운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상남도 의령군수 오영호입니다.

감사의 마음과 풍요로움이 가득한 결실의 계절에 “한류의 힘과 다양성”을 주제로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제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의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30만 내외군민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대한민국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경상남도 대표축제 “의병제전”을 초청하여 주신데 대하여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사시대 이래 이어진 아름다운 농경문화가 살아있는 우리군은 역동적인 창조정신으로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나라사랑과 화합의 정신이 살아있는 “의병제전” 은 오늘날 축제 그 이상의 가치로 조명되어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백년전, 미국땅에 첫발을 내딛던 선조들의 가슴 떨리던 그 순간을 시작으로, 힘들고 고단했던 격동의 이민사를 거쳐, 이제 새로운 한류의 힘을 대변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는 대한민국의 문화와 정신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동포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세계의 축제라 생각합니다.

금번 “제44회 로스엔젤레스 한인축제”를 통하여 우리민족의 힘과 단합된 정신으로 세계를 포용하는 축제로 발전되기를 희망하며, 우리군과 더욱더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수많은 작은 조각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내는 모자이크처럼 동포 여러분의 작은 노력들이 한류의 힘을 만들어 내고, 또 하나의 변화의 물결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12일

의령군수 오영호

임창호

함양군수

“제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민이라는 낯선 환경 속에서 우리 문화의 맥을 보존하며 한국인 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세계 각국에서 뛰어주신 동포여러분이 있 었기에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동포 여러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고 문화교류를 통한 한미 가교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항노화 함양농산물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우수상품들을 세계인에 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미국수출 및 판로개척에 이 바지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축제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길 바라며 축제를 위해 애쓰신 지미 이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 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함양군수 임창호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올해로 44회를 맞이하게 된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미국 내에서 한국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림으로서 재미동포사회의 위상강화와 여타 소수 민족과의 친선우의를 다지는데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올해는 특히“한류의 힘과 다양성”을 주제로 개최되는 만큼 이를 계기로 미국사회에 한류 바람이 더 크게 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로스앤젤레스 시민들에게

우리 문화를 크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한국의 300여개 업체와 국내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한국의 우수농수산품 및 중소기업품 엑스포’를 통해 우리나라 각 지방의 우수 농수산․공산품을 현지 사회에

소개함으로써 한국 상품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일 것 이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훌륭한 우리 문화를 현지사회에 선보이고 우리 농어민의 땀방울이 빚어낸 신토불이 농수산물, 중소 기업인들의 노고가 묻어있는 우수 제품들을 알리고자 노력하시는 재미동포 여러분들이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의 모국 대한민국은 언제나 많은 시련을 이겨내며 정치 민주화와 경제적 번영의 길을 계속 나아가고 있으며, 글로벌 사회에 기여하는 나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민족의 귀중한 한‧미 동맹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재외동포재단은 동포 여러분 모두가 한민족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모국과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또한 재외동포들이 현지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나아가, 민족의 숙원과제인 평화통일과 동북아시아의 평화안정에도 기여하도록 의미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금번 축제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재단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참가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10. 12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주철기

김지미

영화배우

제44회 LA한인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존하는 미국사회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문화축제인 LA한인축제는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타민족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하면서 한인들의 위상과 명성을 높여가고 있어 한국인으로서 이점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한국 영화산업도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발돋움했습니다. 타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있는 로스앤젤레스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열풍에도 많은 작품들과 작가들을 널리 알려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문화산업에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한인동포 여러분들께 앞으로도 한국 영화산업에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수고하신 LA한인축제재단 지미 이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축제를 찾는 여러분 모두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 10. 12.

영화배우 김지미

신우철

완도군수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군수 신우철입니다.

올해로 44회를 맞이한 LA한인축제 개최를 완도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LA한인축제는 대한민국의 농수산물과 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재외동포를 비롯해 전 세계인에게 알리고, 해외시장 진출 등 경제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 한인축제는 ‘한류의 힘과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알리며 교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습니다.

한류는 우리민족이 아픈 역사를 극복하고 세계역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경제성장과 민주화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에 계신 교민들은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울 때 마다 해상왕 장보고대사가 물려주신 도전정신과 개척정신을 이어받아 모국의 경제발전과 문화영토 확장에 힘을 보태주고 계십니다.

우리 완도군은 장보고 글로벌재단과 공동으로 ‘장보고한상 어워드’를 제정해 모국의 경제발전과 문화영토 확장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한인사회 발전에 공로가 큰 분들을 대상으로 올해 2회째 시상을 했습니다.

‘장보고한상 어워드’를 통해 교민 여러분의 눈부신 성과를 잊지 않고 우리 후대에 알려 젊은이들이 글로벌 멘토로 삼을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교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속에 지난 5월 막을 내린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리 완도를 세계에 한 번 더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완도군의 주력 산업인 해조류 산업이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여줬습니다.

93만여 명이 박람회장을 찾아 2,016억 원의 경제 유발효과가 발생했으며, 해조류 수출계약과 상담체결 1,000억 원이라는 성과를 냈습니다.

앞으로도 우수한 완도 수산물을 통해 교민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고 건강을 책임지는 완도군이 되겠습니다.

이번 LA한인축제를 준비한 한인축제재단 관계자를 비롯한 미주동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7. 10. 12.

대한민국 전남 완도군수 신우철

나용찬

괴산군수

교민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충청북도 괴산군수 나용찬입니다.

「한류의 힘과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제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를 축하드립니다. 이번 축제를 위해 노력하신 지미 리 한인축제 회장님과 재단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기업의 상품을 재외동포와 전 세계인에게 알리는 경제교류의 중심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 괴산군은 대한민국 국토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산좋고 물좋고 공기좋은 청정지역이며 한국의 전형적인 시골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100세 이상 장수하시는 어르신들이 가장 많은 청정 유기농업군으로 인삼, 청결고추, 영양잡곡, 양념소스 등 맛좋고 질좋은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산막이 옛길은 최근에 150만명이 찾는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해이어 두 번째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에 왔습니다. 우리 충북 괴산의 맛좋고 질좋은 농산물이 전 세계에 알려지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4만여 괴산군민과 함께 제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